7월을 시작하며...

작성일 2018-07-08 오후 1:33:55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22

반야사 호랑이를 보고 계세요..질문도 많이 하셨고...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제맘이 편안한...그런 템플스테이 참가자분들입니다.













언니, 동생 자매분들이 함께 오셨어요.. 생김도 비슷하시고 긍정적인 맘도 비슷하시고..제가 잠시나마 맘을 기댈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팀 입니다.

언니처럼 저에게 이야기도 잘해주시고, 잘들어주시고 이렇게 편안한 참가자분들이 오신것도 제 복인듯 합니다.

언니랑 동생이랑 이렇게 오신게 얼마나 부러웠던지...

우리가족들...곁에 있을때 잘해야겠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