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이 없다.

작성일 2018-08-27 오후 3:21:10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86

비가 그친뒤...백일홍 한송이 한송이 꽃에  눈물이 고이듯 빗방울이 고여 있다..

조용한 산사에...가을을 알리는 풀벌레 소리만 요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