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반야사 템플스테이 사진모음입니다.

작성일 2018-08-27 오후 3:30:53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88



마당에 빗방울이 떨어져서 처마밑에서 손수건 염색 했답니다.

비님의 변덕 심한 하루입니다.


그래도 그래도 가을은 오나봐요..

도토리가 몽글몽글 보기좋게 열렸어요..



그래도 우리는 맨발로 숲길 명상한답니다.

비내린뒤 숲은 그 향기에 취해 쓰러질수도 있답니다. 쓰러짐 조심!!!!!!


우리는 이렇게 힐링합니다...


이제 수련잎도 가을이 오는것을 아는듯...물들기 시작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드는곳...관세음보살님...수련꽃들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을 맞이해주는 반야사템플스테이의  보배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