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봄의 앞자락에서....

작성일 2019-02-24 오후 12:53:03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62


내손목에 딱 맞는 단주 만들기 입니다...

향나무 냄새가 나는 향단주 입니다...



맘속으로 소원을 한가지씩 생각해봐요... 꼭 이루어질거에요..

저도 이루어졌답니다 ...10년이 걸리더라구요..



관세음보살님과 함께하는...명상입니다. 물에 비친 내모습이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되는 그순간입니다.


내발자국 소리가 소음이 되는 순간......!!!


자연 공기청정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편백나무숲"에서의 호흡...

최고의 순간이죠...*^^*


전망대에서 보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도경계선에 위치하고 있는 반야사 입니다.

골짜기골짜기...저승골 골짜기는 어디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