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4일 템플스테이 참가자분들 참가후기 모음입니다.

작성일 2018-02-04 오후 1:34:05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622

숲길 명상 갔다와서 손이 꽁꽁얼었는데...차한잔 드리면서 참가후기 받기가 정말로..죄송했었답니다.
그러나 그러나...다섯분 모두 이렇게 정성듬뿍 참가후기 작성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중년을 넘어가시는 두분 오셨구요..25살 아주 어여쁜 아가씨 세분 오셨습니다.
중년의 어르신 두분을 보니 살아오신 길이 보였답니다. 아름답게 살아오셨구나..라는...
대화를 하면 제가 힐링이 되었고 말씀 하시는 한마디한마디가 재밌었습니다. 저에게 열정을
심어주시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이분들 말씀은 누군가에게 복을 주시는 분들이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25짤.,..우리 아가씨들...
너무나 이쁘고..이쁘고..본인들은 이렇게 이쁜줄 모를거에요..
문자가 왔네요.
."팀장님 저희  기차 잘 타고 가고 있어요. 넘넘 즐거운 시간보내구 갑니다.!!
다음에 도 올게요!!"
 센스쟁이 아가씨들 이렇게 문자까지 이쁘데 보내주셨네요.
이맛에 템플스테이 팀장을 하나봐요..힐링을 하고 가시는분들이 제에게도 힐링을
선물로 주고 가시네요..
원하는바..모두모두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다섯분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