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25일 아주소중소중한 참가자 후기 모음 입니다.

작성일 2018-02-25 오후 2:28:10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437

강가에는 버들강아지가 꽃을 피우고 꽁꽁 얼었던 얼음이 절대 녹지않을듯 했었는데...

이제 서서히 봄이 오고 있어요.

이번주 Let it go체험형템플스테이 참가자분들의 마음이 봄햇볕과도 같은 따스함을

타인에게 전해줄수 있는 그런분들이 오셨답니다.

아버지랑 10살,7살 아들들이 오셨고, 대학교 동기동창 친구두분과 

마음을 꼭 닫고 계서서 말조차 걸기 힘들었던 10일째 반야사에서 템플스테이 하시던 참가자분과

마음만은 서장훈보다 더 큰 서울에서 오신우리 이쁜 아가씨참가자분......

이렇게  나름나름 오셨어요. 아이들이 있어 너무나 해맑게 진행이 되었답니다.

"집에 가기 싫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때마다 10살꼬마가 7살 꼬마가

40대 중반에 접어든 저에게 열정을 봄바람처럼 불어넣어주는... 이느낌 아실랑강요..? ^^::

글로는 표현할수 있는 한계가 있네요.. 그리고 아름다운 30대 아가씨들.,..얼굴만큼이나 마음 또한 아름다운

우리 아가씨들 감사합니다. 템플스테이 잡지 촬영때문에 번거로우셨을듯도 한데..무사히 촬영도 마치고

참가후기 이렇게 정성듬뿍 작성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한맘 전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님들의 행복을 발원하는 반야사 템플스테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