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온 아름다운 두분의 참가후기입니다.

작성일 2018-07-27 오후 2:04:54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92

이렇게 이쁘게 참가후기 남겨주셨습니다. 쌈장으로 밥도 잘비벼드시고 한국사람들보다

더더 한국스럽게 공양도 맛있게 하시고 항상 웃어주시고...궁금한거 항상 물어보시고...

적극적인 프로그램참여에 프로그램진행하는 사람까지 신나게 해주시고...

이렇게 마지막까지 참가후기 멋지게 남겨주시고...

한마디로 최고입니다... 


프랑스에 오면 꼭 연락하라는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프랑스 한번 다녀와야겠어요..ㅋㅋㅋㅋ


Pauline

이곳 산사에서 지낸 지난 2틀은 이번 휴가 뿐 아니라 내 인생 전체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경험한 경이로운 시간이었다.

나는 평온함, 오픈 마인드 그리고 행복을 느꼈습니다. 불교 속에서 내 자신 내면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좋아하게 되었으며,

스님의 삶을 공유하고 나의 삶의 비전과 완벽하게 부합하는 그들의 철학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숲 속 명상시간이 좋았습니다. 자연 속에서 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이틀간의 깊은 경험은 내가 두 달간 경험하고 배우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했습니다.

반야사에서 우리에게 보내 준 많은 가능성, 관대함, 그리고 긍정적 영향력에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Loren

모든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의 우아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켜 주었습니다. 나는 명상수업을 굉장히 좋아하게 되었고 프랑스에서도 수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꽃으로 가득찬 부처님 연못에서 한 명상은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이곳의 모든 분들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불교에 대해 가르침을 주신 스님과 함께 산속에 있는 작은 절에 갔습니다.

나는 이런 귀중한 순간을 공유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

니다. 반야사에서 템플스테이는 나에게 많은 평화와 열린마음을 가지게 해 주었고 삶을 새롭게 보는 계기를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