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살짜기 오신 여자분의 참가후기입니다.

작성일 2018-08-06 오전 11:05:16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71

참 글씨가 이쁘죠??
얼굴도 글씨만큼 이쁜 분이셨답니다.,
얼굴이 이쁜만큼 맘또한 이쁜 분이셨답니다.
조용히 불교문화를 체험해가셨습니다.
가지말라고 옷자락을 잡고 싶었는데..
황간나가셔서 "백종원의 3대천왕 짜장면집" 가서 짜장면 먹어보고 가신다해서
보내드렸답니다..^^
환자들 치아만 계속 쳐다보시면서 스트레스 받으시면 꼭 다시 힐링 하러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