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을 시작하며...멋진 아가씨의 참가후기입니다.

작성일 2018-09-03 오후 1:24:57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16

영동에서 이쁜 아가씨가 혼자 오셨어요.

처음 봤을때..너무 당당해서 조금 당황을 했었는데..1박2일 있는동안...

이분의 매력에 빠져들었네요..

제가 남자고...음...아직 결혼을 안했다면 이런분한테 한번 사귀자고

말했을듯 한데..ㅋㅋㅋ 

그만큼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이 넘치시는 분이었답니다.

이세상 남자들 눈이 뼜나봐요..이런 아가씨를 혼자 두다니..

심심할때나 힐링이 필요할때나...아님 공기좋은 문수전이 그리우시면

언제든지 오세요..

내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홧팅!!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