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참가자 후기모음입니다.

작성일 2018-09-14 오전 11:07:22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86

얼굴이 순진 그 자체로 생기신 20대 초반의 여자분 두분 오셨어요.

순수하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반야사 템플스테이 경험하고 가셨답니다.

초롱초롱 빛나는 그 눈빛 나이가 들더라도 그래도 였음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 그리고 반야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함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