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조용한 평일날..2박3일의 흔적....

작성일 2019-01-19 오후 12:58:12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189

평일날 2박3일 동안 반야사 템플스테이를 찾아주신 의사 선생님 이셨네요??
첫날  첫인상이 얼굴 관상적으로는 전혀 매섭지 않으신분이신데..'왜이리 날카롭게 지쳐있으실까??'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오늘 가시는 날 너무나 밝은 모습으로 참가후기 적어주셨구요..스님과 공양주 보살님, 그리고 저에게 인사를 하시고 가시는데...
발걸음이 신이 나셨더라구요.. "빨기 가서 가족들이랑 점심 먹을겁니다."라는 말씀에 푹쉬고 가시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지요..^^
반야사 템플스테이는 언제나 지친분들의 휴식 충전을 도와 드리는일에 200%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다음에도 지치시면 꼭 또오세요..
항상 맘속으로 기도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