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의 추억들....

작성일 2019-02-12 오후 12:50:59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84

두분 모두 평일날 2박3일 계시다가 가신분들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1박2일도 아닌 2박3일동안 심심하지않게 계실수 있을까??? 맘속으로 조금 걱정했지만..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내가쓸떼없는 걱정을 했었구나...라는 결론이었답니다.
한분은 자주 오시던분이어서 우리절식구처럼..편안하게..너무 편안하게 지내다 가셨고...
다른 한분은 처음 템플스테이를 경험하신분인데도 더 더 잘 계시다가 가셨습니다.
두분모두...내일도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