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9일~30일 살짝이 오신 참가분의 후기입니다.

작성일 2019-05-02 오후 2:08:04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43

월요일은 절이 절간같은 그런날이죠.. 봄비가 초록 잎들을 더 푸르게 만들어주는 날..
얌전하고 이쁘게 생긴 참가자분께서 홀로 오셨습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인생에서 정리정돈 할수 있는 인생의 책꽂이를 선물 드렸는데..잘 활용할수 있으리라
굳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랑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스님과의 차담을 정말 뜻깊게 하셔서 너무너무 기쁘네요.
귀쫑긋, 커다란눈 방울방울 하는 모습 지금도 선합니다.
인생의 2막장이 열리는 순간...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