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예쁜 여대생의 참가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19-06-29 오후 1:42:19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85



저번주에...충북경찰청에서 단체로 왔다가셨는데...경찰관한분께서 "우리 집에 애기랑 부인을 템플스테이 보내주고 싶어요."
라고 문의 주셨어요..그 애기라는 아주 이쁜 여대생의 참가 후기입니다. 제가 봐도 너무 예쁜 여대생인데..아빠가 보기엔
얼마나 얼마나 이쁘겠어요.. 너무 예뻐서 시집을 우째 보내실까??? 라는 생각 까지 들었답니다.
이쁜 대학생 애기의 참가후기 감상하세요..후기까지 아주 예쁘게 작성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