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10월 참가후기 모음입니다.

작성일 2019-10-05 오후 1:51:03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4

휴식형으로 여자분 두분 오셨습니다.
한분은 작년에 오신분인데...죄송하게도 제가 기억을 못했답니다. 얼마나 죄송한지..
작년8월에 오셨는데..그때 참가자들이 많으셔서 저도 사람인지라...인간적인 제 두뇌를 다시한번더 확인사살...하는 느낌이었답니다.
그래도 섭섭해하시지도 않으시고 작년에 너무 좋아서 이번에 또 왔다는 말씀에...싸르르르 제 맘이 그냥 그분께 반해버렸답니다.
스님과의 차담이 정신과 의사샘 상담보다 더더 좋았다는 말씀에도 넘 고맙구요..
손수건 염색 처음에는 시큰둥하셨는데...손수건 염색하시면서 감탄사가 여러번 나옴에 저 또한 어깨 으쓱...열정이 차곡차곡 쌓였답니다.
다름에도 또 올것 같다는 말씀에...책임감 다시한번더 챙기는 마음가짐 가져봅니다...
항상 내일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