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가을비 처럼 반가운 손님^^*

작성일 2019-10-19 오후 1:20:25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76

오전에는 비가 안왔었는데...참가자분이 딱 오시고부터 가을비가 반갑게 내려주는 금요일 ...
반야사는 홀연히 혼자 오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18일날도 혼자 오셨답니다.
비가 내려 숲속은 짙은 가을 향취로 취해 있을때...뚜벅 뚜벅 혼자만의 시간을 마음껏 즐기고 가셨습니다.
오늘은 황금같은 파란 가을하늘을 선사해주어서 황간 까지 둘레길로 걸러 가시고 계실거에요..
참가후기에 한번더 오신다 하셨으니 제 목이 기린이 되기전에 꼭 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 날씨만큼이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