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3일 참가자분들의 후기모음입니다.

작성일 2019-11-03 오후 12:41:10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40

어제오신 참가자분들....ㅋㅋㅋ
이런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어제오셔서 1박2일 오신분들 참가후기는 여자참가자분들만 써주셨어요.
남자분들은 패스~~~@!!@!@^^
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남이 해준밥.."  올레!!
공감가는 말이죠?? 항상 고민하고 항상 생각해야하는 밥과 반찬 하는일...
그런데..일까지 하면서 집안 살림 살이 하는 위킹맘들에게는  템플스테이가 참...참 휴식이 된답니다.
저도 다른 사찰에 가서 템플스테이 하고싶은 마음..200% 입니다.
이렇게 위킹맘들의 후기 읽으면  정말로 열심히 살아가는 표시가 난답니다.
화이팅~~!!!! 해드릴께요... 저도 나자신에게  화이팅!! 한번 맘속으로 크게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