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4월22일날 오신 참가자분의 후기입니다.

작성일 2020-04-25 오후 2:48:45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64

코로나 19로 아이들이 학교를 못가니 워킹맘 엄마들은 아주 큰일이 되는거지요..
지치고 힘들어서 오셨어요. 
오셨을때 얼굴을 뵈니 지쳐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답니다.
그냥 자연과 잘 어울어져 있는 반야사 둘러보시라 말씀드렸고
편백나무숲과 문수전 갔다오셔서 너무나 마음이 확~~!!트인다고 하셨답니다.
힐링 많이 하시고 충전많이 하셔서 또 활기차게 아이들 케어하시고 일도 열심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