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이쁜 대학생참가자분들의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06-11 오전 11:17:43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55

아이참..센스쟁이 우리 이쁜 참가자분들...그림도 이쁘게 그려주셨고...
두분이 2박3일을 오셨습니다. 처음 템플스테이를 반야사로 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젊은 혈기로 30도가 넘는 더위에 황간에서 걸어온다는 소리듣고 불이나케 시간맞춰 태워왔습니다.
내안에 잠재되어있는 모성애도 조금 올라오고 열정도 조금올라오고...가장 컸던게...걱정이었답니다.
이 더위에 열사병이라도 걸리면 안되잖아요.
두분이2박3일 동안 돗자리 들고 이리왔다 갔다하는 모습보면서 잘지내시고 계시구나 생각했었답니다.
참가후기 너무 이쁘게 이렇게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오신다 하셨으니 기다리겠습니다. 꼭 다시 한번더 얼굴 봤으면 합니다.
항상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