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14일 체험형 템플스테이 참가자분들의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06-14 오후 3:29:53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6

템플스테이 예약접수를 5월 초에 하신듯 합니다. 일찍이 하시고 코로나19가 다시 번지는 바람에 뒤로 미루시고 

드디어 어제 오셨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취소 시키지 않으시고 와 주신것만 해도 얼마나 반가운지...많이 반가웠답니다.

첫째날은 날씨가 좋아서 프로그램 잘 했었고  오늘은 밤새 비가많이 와서 숲길 걷기명상은 못했답니다. 그러나 마루에 앉아서

조용히 빗물소리 들으면서 그리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들으면서 명상했답니다. 이것또한 새로운 느낌이었답니다.

명상 끝나고 손수건 염색까지...손수건염색할때는 또 비가 그쳐 줘서 아주 재미있게 손수건 염색했답니다.

프로그램 모두 끝나고 초코파이랑  커피 드렸는데...얼마나 맛있게 잘 드셔주시던지...제가 더 고마울정도 였답니다.

점심공양 드실때도 너무너무 맛있게 드시니 제마음도 뿌듯하게 되공.. 이런모습들이 또 얼마나 이쁘게 보이시던지....

얼굴만 이쁘신게 아니라 마음까지 이쁘신 분들이었답니다. 감사함과 고마움을 몸으로 배우는 반야사  템플스테이 입니다.

두분 조심히 귀가 하시구요. 언제나 오늘 얼굴처럼 밝고 맑은 얼굴 항상 잊지 마세요. 홧팅!!!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