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16일날 쓰담쓰담템플스테이오신 참가자분들의 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06-16 오후 12:16:59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63



반야사오시기 하루전에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국내 항공사 다니시는 분이신데....짝지랑 같이 와주셨는데...
두분의 첫인상은 음~~!! 제가 인사를 하니 무표정 인사를 해주셨어요.
오시자마자 차를 드리고 반야사지도를 가지고 설명드리고 그때까지도 무표정이셨는데...
방사보시고, 대웅전에서 사찰안내와 불교 설명 해드리고부터는 웃으시기도 하고 미소도 쭈~~욱 얼굴에 가지고도 계시고...
오늘아침에는요...정말 어제와는 다른 분들이신줄 알았답니다. 밤에 밤하늘별도 보시고 날씨도 선선하니 시원했다고 하시고
잠도 푹 주무셔서 그런지..얼굴이 활짝 꽃피듯이 피어 있었답니다.
제마음도 활짝 같이 피었어요..*^^*

제가 쓴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참...두분 웃은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시죠?? 정말 이뻐요..
두분 오늘만 같으세요..그리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