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7일 오신 두분의 참가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07-07 오후 1:06:57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79

아,.,,,어쩜 이렇게 이쁘게 참가후기 남겨주시고...아이정말!!참,,,.  감동~~~!!
제가 가끔씩 가지말라고 잡고 싶은 참가자분들이 있답니다. 그 가끔씩의 분들이 이분들이었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은 더 이쁜 우리 아가씨들...하루만 더 쉬다가 가시면 더 많은 행복 에너지 받아가실텐데...
제맘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뭐....아쉽지만 가을에 또 오신다고 하셨으니....가을을 기다릴께요.
가을에는 좋은곳에 취업도 하시고,,,또 인턴도 잘 견디셔서 아주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가을에 뵐때는 좀더
안정된 모습으로 뵙길 바랄께요.  "젊은 날의 고뇌"란  참 좋은거 같아요..40대 중반을 넘어서고있는 저에게는 
참 이뻐보이고 활기차보여서 넘 부럽답니다. 두분 하시는일 잘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우리 이쁜 아가씨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