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 머물다 가신 참가자분들의 후기모음 입니다.

작성일 2020-07-29 오후 12:36:16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2

28일날 화요일 세분이 나가셨습니다. 한분은 3박4일동안 머무신분이시고 다른 두분은 1박2일 살짝이 오셔서 조용히 머물다 가신분들입니다.
젊은 분들이 요즘 계속 오시네요. 그래서 사찰이 활력이 생기는듯 합니다. 스님들도 좋아하시구요. 절에 사시는 공양주 보살님그리고 찻집 보살님
도 아주 좋아라 하십니다. 예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적이 있는듯합니다. 반야사 근처에 팬션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절대 걱정 없다고..
왜냐구요. 템플스테이 오실분들은 정해져 있으시거든요. 팬션가실분들도 정해져 있구요. 아무리 많은 숙박업소가 생기더라도 걱정없습니다.
템플스테이 오실분들은 꼭 오신답니다. 28일날 가신분들은 젊은 분들인데도 겸손하고 밝은 에너지가 제눈을 눈부시게 하셨습니다.
세분 모두요...공통점이 참 많으신 분들이었답니다.
일상으로 복귀하셔서 힘든일 생기시고 휴식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두손아니 두팔 벌려서 환영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