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17일까지 머무신 한가족들의 참가후기모음입니다.

작성일 2020-08-18 오후 1:10:11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50

8월15일날 오셔서 원래는 16일날 가시기로 하셨는데..하루 더 머무르셔서17일날 가셨습니다. 첫날 오셨을때 저녁 늦게 오셔서 제가 퇴근후라 얼굴을 못뵙고
그다음날 대웅전에서 사찰예절과 불교 설명 해드렸는데....눈들이 얼마나 반짝반짝하셨는지..밤하늘의 별만큼 반짝여주셨답니다.
13살 아들래미는 이민호 뺨치게 잘생겨서 제 눈이 즐거웠고 여자형제들은 활짝 웃음꽃 펴주시니 대웅전에서 제가 사찰예절과 불교 설명 해드릴때 정말이지 제가더
즐겁고 재밌게 진행하게 해주셨답니다. 
반야사가 다른 사찰보다 별이 엄청나게 더 아름답게 빛나준답니다. 이곳만 특별이 별들이 더 반짝여주는게 아니라....반야사는 밤이 되면 가로등을 모두 꺼두거든요...그래서 별들이 더
아름답게 빛나고 별동별도 더 선명하게 보이는거 같아요.
다음에 또 올께요..그러시는 소리를 너무 많이들 해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제가 일을 할수 있게하는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참가자분들 입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13살 아들래미...이민호 보다 조금더 잘생긴 아들래미 후기 입니다. 교도소를 예를 들어서 참가후기에 올렸네요...글솜씨도 인물만큼이나 

잘 생기게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