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쓰담템플스테이 부부 두분의 후기입니다.

작성일 2020-08-18 오후 1:16:00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51

여자분은 지난번에 한번 오셨던분이십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남편과 같이 쓰담쓰담템플스테이를 신청하셔서 1박 2일 머무르다 가셨어요.
첫날 오셨을때 멀미를 하셔서 얼굴이 많이 창백해보였습니다. 많이 지치고 힘들어보이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제가 그래서 호랑이 기운을 가장 많이 받을수 있는방)을 드렸습니다.
두분 종교가 불교라서 문수전에서 기도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1박2일을 아주 알차게 보내고 가셨습니다. 
참가후기 읽고 힐링이 많이 되었구나...라는걸 느낄수 있어서 제마음이 참 편안해졌답니다.
가실때는 오실때얼굴표정 완전 반대의 표정이 되어서 가셨답니다.
옷자락 솔직히 잡고 싶었답니다. 가는길이 멀고 다시 오시겠다는 말씀에 놔두렸답니다.
두분의 사업과 건강을 두손모아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