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15일 50년 지기 친구분들의 참가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10-15 오후 1:32:09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7

50년 지기라고 하셨습니다. 중년을 넘을까 말까하는...
다섯분이 지금 연세에도 친한 친구로 계신다는게...참 부러웠습니다.
참가후기보고 죄송한 맘든게 물병과 수건을 체크 안한거였어요.
홈페이지에 물병, 수건 을 준비물로 올려 놨는데..당연히 가지고 오셨거니 생각했는데..
안가져 오셨으면 제가 드렸을건데..,제가 체크를 못해서 불편함을 느끼셔서 얼마나 죄송한지 모릅니다.
그러나 밝은 웃음과 저에게 한움큼의 가을 알밤을 선물로 다들 주셔서 난로가에 바로 구워서 나눠먹고^^
스님들도 조금 드리고 밤공양을 하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가을날   오늘같은 날씨 만큼이나 다섯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