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오신분들이 참가후기 입니다.

작성일 2020-11-07 오후 4:39:17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5

47년 만에 처음으로 나를 이해 기도 올린다고 하셨어요.
오늘이 생일이라고..생일 불공을 오전 사시 예불때 올리셨는데...
생일 불공 스님께서 해주시는데..눈물이 날뻔했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엄마라 불리우는 사람들의 삶인듯 합니다.
결혼해서 항상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서 살아가고 그게 엄마죠...
결혼하고 처음으로 나를 위한기도 올리시고 힐링하고 가신 두분...
저도 엄마라 마음이 찡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항상 오늘만 같이 행복하세요.^^***